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를 찾는 건강한 약속 강서구 발산역 2번 출구에 위치한 피부과, 닥터에버스의원 마곡점입니다.
노출의 계절 여름이 오기 전, 털이 많은 분들은 제모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집에서 자가제모를 하다 보면 한 번쯤 레이저 제모 또는 왁싱을 해볼까 생각해 본 적 있지 않나요? 오늘은 제모를 많이 하는 부위 중 겨드랑이 과연 샵에서 왁싱 VS 피부과에서 레이저 제모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증상에 대한 차이점을 알아보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레이저 제모 VS 왁싱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샵에서 진행하는 왁싱은 녹인 왁스를 피부에 도포한 후 털의 뿌리부터 제거하는 방식이고 피부과에서 시술하는 레이저는 주변 피부부의 자극을 피하면서 모낭에만 에너지를 전달하여 체모를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왁싱은 털이 자라는 시간이 걸리기에 유지 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영구적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또한 물리적으로 같은 부위의 털을 제거해 홍반, 색소침착, 모낭염, 인그러운헤어(털이 피부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현상)이 생길 수 있고 반복하여 왁싱을 하게 될 경우 피부가 검게 착색될 수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모근이 자라지 않게 주기에 맞춰 4~5주 간격으로 시술을 받게 되면 반영구 제모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레이저는 왁싱에 비해 통증이 적고 색소침착이나 염증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보완해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왁싱 했던 분들은 통증 때문에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이건 엄연히 사람들마다 통증을 느끼는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지 않는데?라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레이저 제모 시술 시 통증은 어느정도 될까?
통증을 느끼는 정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레이저 장비가 계속 단점을 보완하여 업그레이드되어 나오다 보니 통증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덜어줄 수 있습니다. 닥터에버스는 마곡점 뿐만 아니라 모든 지점에서 독일제 제모전용 레이저 '아리온'장비를 사용하고 있는데, 급속냉각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서 저자극 저 통증의 시술이 가능합니다. 아리온 레이저는 755nm의 파장과 5~40ms 펄스폭을 이용해 피부의 손상을 적게 하면서 모낭의 멜라닌 색소만 파괴하여 모낭 속 깊이 박혀 있는 털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체모의 굵기나 부위에 무관하게 시술이 가능하며 모공축소 및 피부 개선의 효과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 시술은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시술 주기는 털의 성장 주기("성장기 → 퇴행기 → 휴지기")에 맞춰 관리해 주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으로 성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하는 것이 레이저제모의 방법이라 4주~6주 1회 정도의 치료를 받게 되면 5회~10회 이상부터 반영구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반영구 제모 효과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시술 후 2년 이상 해당 부위에 털이 다시 자라지 않는 것을 위미하지만 2년을 어떻게 지켜봐.. 의문을 갖는 분들도 당연히 있을 겁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이유는 최근 제모 치료 6개월 후의 결과가 2년 후의 결과와 같다는 연구도 보고되어서 일반적으로 시술 후 6개월간 관찰하여 털이 다시 나지 않으면 효과가 이루어졌다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왁싱, 레이저 제모 차이에 대해 살펴봤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제모 및 다른 시술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피부과, 닥터에버스의원 마곡점 홈페이지, 카카오 플러스친구로 문의 남겨주세요.



